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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Billion New Capitalists - Korean Transl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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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책소개
세 계 경제의 미래를 ‘아시아의 부흥’이란 프리즘으로 본격 분석한 책이다. 세계 경제와 권력의 중심이 아시아로 이동하며 미국은 달러화의 가치 하락과 빚 때문에 ‘경제 9. 11’에 직면할 것이라는 게 주요 내용이다. 중국, 인도 등 떠오르는 아시아 경제대국 뿐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연합의 무한경쟁을 포괄적으로 다뤘다.
중국과 인도의 경우 생산과 서비스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생생한 현장 분석을 시도했고 저자 자신이 경제행정의 실무를 담당했던 미국의 경우 새로운 흐름에 대한 대처방안과 전략수립을 실었다. 세계화 및 세계경제의 미래가 궁금한 독자 뿐 아니라 직접 기업경영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미래 예측서다.
지은이 소개
클라이드 프레스토위츠 (Clyde Prestowitz) - 미국 스와스모어 대학을 졸업하고 하와이 대학교에서 동서양 센터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워튼 스쿨에서 MBA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게이오 대학교에서도 수학했으며, 아메리칸 캔 컴퍼니(American Can Company)와 스콧 페이퍼 컴퍼니(Scott Paper Company)의 부사장과 '대통령 태평양 무역 및 투자 자문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지냈고, 1980년대 레이건 행정부 시절 상무부 자문위원으로서 일본, 중국, 남미, 유럽과의 무역 및 투자 협상을 주도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포린 어페어스(Foreign Affairs)'등 주요 언론에 기고해 왔으며 「기적 이후의 아시아(Asia After the Miracle)」「파워노믹스(Powernomics)」「조금씩(Bit by Bit)」「새로운 북미 무역 질서(The New North American Trade Order)」를 비롯해 여러 책의 집필과 편집에 참여했다. 저서로 「사업하기 좋은 나라(Trading Place)」「깡패국가(Rogue Nation)」등이 있다. 경제전략연구소(ESI)의 설립자이자 소장으로서, 태평양 경제협의회(PBEC) 미국 대표단 위원 겸 인텔 사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문희 - 1970년 춘천에서 태어나 연세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3년간 출판사에서 일했고, 2006년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희망의 힘」「쓰레기 소탕 대작전」「그래, 나 못된 여자다」「자살의 이해」「커피 위즈덤」「천지창조」등이 있다.
책 표지 글
지금 세계의 경제와 권력의 중심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다!
프레스토위츠는 중국, 인도, 구(舊) 소련 연방 국가들에서 출현하는 시장 경제에 초점을 맞추며,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세계를 만들어 나가는 가장 중요하고 새로운 힘임을 강력히 주장한다. 이 책은 정부와 기업인들에게 이 드라마틱한 힘의 부상에 대처한 새로운 전략을 짤 것을 요구한다. - 윌리엄, J. 페리(前 미국 국방장관)
프레스토위츠는 우리에게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 질서를 생각하라고 경종을 울린다.
- 스티븐 로치(모건 스탠리의 수석 경제학자)
저자는 오늘날의 세계화를 또 다른 '창조적 파괴의 열풍' 이라고 단언한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미국이 달러화 가치 하락과 빚더미 경제 때문에 9 · 11에 직면할 것이다고 한다. 분석에 있어 토머스 프리드먼의 「세계는 평평하다」보다 깊이가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저자은 현재의 워싱턴 행정부가 지닌 분별없는 자만을 폭로하는 데 있어 토머스 프리드먼보다 월등히 뛰어나다. - '워싱턴 포스트'
저자는 세계 경제의 중심이 동양권으로 서서히 옮겨가고 있음을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하고 있다. 날로 세계 경제와 통합되어 가는 우리나라 경제의 앞날을 가늠하는 데 이보다 더 훌륭한 책은 없을 것 같다. 세계 경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특히 우리 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 한승수(前 외교통상부 장관)
제3의 세계화 물결과 미국의 미래를 포괄적으로 다룬 분석서이다. 이 책은 BRICS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연합과의 무한경쟁 속에서 21세기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해야 하는 한국인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필독서이다. - 문정인(연세대 정외과 교수)
통찰력이 가득한 이 감동적인 책에서 저자는 중국과 인도가 어떻게 아시아의 다른 나라들과 합류하여 급격한 경제 발전의 물살을 타며 아시아 본연의 자리를 되찾아 가는지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 또한 미국이 세계 주도권을 상실할 수도 있는 우를 어떻게 범하고 있는지를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모든 한국인의 필독서라 하겠다. - 조석례(효성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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